일간 궁합
을목과 계수
덩굴과 화초 · 이슬과 빗물
을목 乙
덩굴과 화초
바람에 눕되 부러지지 않는 덩굴이에요. 상황에 맞춰 자신을 바꾸며 결국 원하는 곳에 닿아요.
계수 癸
이슬과 빗물
조용히 스며드는 물이에요. 눈치가 빠르고, 티 나지 않게 사람의 마음을 적셔요.
두 기운이 만나는 방식
오행 상생 · 목 ↔ 수
수가 목을 살려주는 방향이에요. 뒷사람이 주고 앞사람이 받습니다.
서로에게 어떤 존재인가
십신은 방향이 있어요 — 같은 두 사람이라도 서로를 다르게 느낍니다.
을목이 본 계수편인
독특한 정신적 교감
상대가 당신에게 남다른 영감과 생각거리를 줘요
계수가 본 을목식신
잔잔한 표현력과 돌봄
당신이 상대를 편하게 먹이고 챙겨주는 관계예요
여기까지는 일간 하나로만 본 이야기예요.
사주는 여덟 글자라, 나머지 일곱 글자가 이 관계를 크게 바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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