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간 궁합
을목과 을목
덩굴과 화초 · 덩굴과 화초
을목 乙
덩굴과 화초
바람에 눕되 부러지지 않는 덩굴이에요. 상황에 맞춰 자신을 바꾸며 결국 원하는 곳에 닿아요.
을목 乙
덩굴과 화초
바람에 눕되 부러지지 않는 덩굴이에요. 상황에 맞춰 자신을 바꾸며 결국 원하는 곳에 닿아요.
두 기운이 만나는 방식
오행 비화 · 목 ↔ 목
같은 목 기운이라 서로를 알아보지만, 자리를 두고 겹칠 수 있어요.
서로에게 어떤 존재인가
십신은 방향이 있어요 — 같은 두 사람이라도 서로를 다르게 느낍니다.
을목이 본 을목비견
나와 똑 닮은 동료
대등하게 어깨를 나란히 하지만, 주도권을 두고 부딪히기도 해요
을목이 본 을목비견
나와 똑 닮은 동료
대등하게 어깨를 나란히 하지만, 주도권을 두고 부딪히기도 해요
여기까지는 일간 하나로만 본 이야기예요.
사주는 여덟 글자라, 나머지 일곱 글자가 이 관계를 크게 바꿉니다.
생년월일만 있으면 됩니다 · 가입 없이 무료